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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당 새소식

단기과정, 장기생 그리고 장학금과 온지당의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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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 17-05-11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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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월 14일 온지당의 30기 단기 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24명의 유난한 열기는 30여년 만의 찜통 더위도 무색하게 잠깐 이었습니다.
단기과정을 마친 뒤에도, 대학원 수강관계로 장기과정을 휴원중인 박기훈을 제외하고,
이지현, 박지예, 이상곤, 이 현, 신진호, 신관호, 권희주, 박수현등 8면이 장기과정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위 8명 중 이 현을 비롯하여 이상곤, 진진호, 박수현 4명은 매월 장학금을 수령하고 있습니다.
개인이 운영하는 순수 비영리법인인 온지당으로서는 적잖은 인원의 생활비/ 교육비/ 관리비/운영비에 장학금까지의 지출이 과중한 부담이지만,
투철한 철학적 사고로 삶다운 삶을 이끌어 온 우리의 과거가 오늘의 한류를 이루었듯이, 온지당의 기둥들이 우리의 미래를 뿌리깊은 문화로 꽃 피워낼 것을 생각 한다거나,
 이 어려운 공부에 청춘의 황금시간을 투자하여 두문불출 할 뿐만 아니라, 촌음을 아껴가며 기약없는 새월을 투자하는 이 젊은이들을 지켜보는 사람으로서는
 더 많은 장학금으로 도배를 한다 해도 부족하다는 생각입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꼿꼿히 공부에 매진하고 있는 온지당 장기생들에게 마음깊이 박수를 보내면서 온지당의 당주는 희망을 가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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