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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당 정말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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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강민석

작성일 18-02-04 09:23

조회 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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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겨울 그리고 2015년도 여름에 단기를 했었는데 벌써 33기도 수료를 앞두고 있네요.

한문을 공부하다보니 아직도 배울게 한참 많고 더 열심히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계속 들더라구요.

지금 비록 현역이지만 전역을 2달 남기고서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보니 온지당만큼 공부가 잘되는 곳이 없었던거 같아요.

다행히 4월 전역을 앞두고 있어서 아마 34기에 지원을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문을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 파이팅하시고 혹시 34기에 지원하시게 되는 분들은 미리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숙희 선생님, 아당 선생님 항상 건강하시고 그 때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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