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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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당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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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지당 소개

태극은 우주의 섭리이자 음양의 이치를 담고 있는 형상이다.
이 태극의 중심으로부터 溫故知新(온고지신)을 표방하는 溫知堂은 시작한다.

2017.08.11.일은 溫知堂이 '社團法人 傳統文化國譯 硏究院 溫知堂' 으로 거듭 태어난지 10년 성상이 되는 날입니다.
온지당이 대전시 유성구 덕명동에 정식으로 개원한지는 17년 세월이 되었습니다.

그 세월의 뒤 안에는 책임 지도교수이신 아당 선생님의 큰 수술이나 온지당의 堂主인 저의 신병과 이에 따른 조기 퇴직등의 어려움도 없지는 않았으나, 잠시 잠깐의 어려움을 제외한 일상들은 늘 변함없는 平常이었습니다.

平常이 ‘늘 변함없이 그러함’을 일컽듯이 온지당은 늘 변함없이 공부하는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聖賢들의 글을 통해서 공부하고, 공동 생활을 통해서 공부하고, 사색과 토론과 체력 증진활동 등을 통해서 늘 공부하는 자리를 지켜왔습니다.

이제는 전공자들 사이에 손꼽히는 배움터로 명성을 알리고 있으나, 그 명성 보다는 나라의 魂脈을 이어왔다는 자부심으로 自存感을 갖습니다.

요즈음 정원등을 새롭게 교체하여 태양 아래 지니는 온지당의 정서에 어둠의 또다른 정취를 더 하였으며, 질 좋은 방충망으로 보다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온지당의 홈페이지를 새롭게 단장함으로 세월에 녹슬지 않는 마음의 자세를 보여 주고저 합니다.

온고당

2002년 강원도 봉화에서 구입한 소나무를 주축으로 황토와 맥반석으로 뼈와 살을 만들고 인간문화재의 솜씨로 문을 달았다.

지신당

월간미술(2016년 2월호)에 60여 페이지에 걸쳐 소개된 앞서간 황현욱 작가가 컨셉을 잡아간 유작이다.

역사

1995년 옛 것을 새롭게 접하고, 새 것을 지혜롭게 개발하는 한자학습지 라는 슬로건으로 학습지 ‘온지서당’ 을 내놓으며 게임 · 그림 · 맞추기 등의 접근 방법을 개발하여 무료로 배포하고 직접 방문교육하므로 당시로서는 한자학습에 새로운 방법을 도입하는 효시가 되었다.

2007년 08월 11일 사단법인 설립총회 및 설립기념 학술대회가 진행 되었다.

온지당 입소요령

  1. 책과 사전, 필기구, 세면도구, 개인용수건, 간편한 옷가지 등을 챙겨오세요.
  2. 식사 및 취침용품은 모두 갖추어져 있으며, 세탁기도 사용 가능합니다.
  3. 일찍 입소를 원하거나 기타 문의 사항은 이숙희 교수에게 전화 (010-5402-3945) 주세요.
  4. 외출복은 퇴소 시에만 필요합니다.
  5. 온지당은 곧바로 계룡산등산이 가능하니, 원하는 분은 등산화 준비하세요.
  6. 많은 사람이 함께 생활하기 위해 개인의 짐을 최소화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