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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溫知堂!


한 해에 열명씩,


10년을 온지당에서 머물고 나가는 재원 10명을 키워 낼 꿈을 안고 시작한 온지당이 이제는 문을 닫습니다.

막상 20년의 세월을 접으려 하니 그저 애잔한 울림만 가슴 한 가득 채웁니다,


두어명의 장기생만으로 몇달을 버틸때도

티끌 만한 불안이나 망설임 없이 걸어 온 세월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에

가야 할 그 길을 가는데에는

아무런 두려움도 외로움도 懷疑도  

단 한번의 左顧右眄도 없었습니다.


허나, 이제 20주년을 맞으며


하늘의 뜻이 접으라 합니다.


오르내리던 수통골의 산과 골짝. 유난히도 먹기에 탐내던 學友, 땅에 묻은 항아리에서 꺼내는 그 맛난 김치, 잠도 안자는가 지독쟁이 친구들 - - -.

이 추억을 모두어 1박 2일의 여정으로 한바탕 풀어내며 온지당의 교육과정을 마감합니다.


일시: 2019년 2월 16일 토요일 1시 온지당


*  식사및 담소    

*  20년의 기록 [溫知堂 故事]와 아당 선생님의 回顧   

*  期別  年別 諸生들의 소개와 感懷

*  하룻밤의 정담 / 선후배간의 조우 / 진로및 정보나눔 /

*  온지당 단합대회 / 다 함께 하는 山行



※ 이 일정의 진행을 위해 온지당의 추억을 한데 모아 단기과정의 期別, 장기과정의 年度別로  事前의 調律이 있기를 바랍니다.


※ 참석 희망자는  이숙희교수 010-5402-3942, 김 효동 010-7363-0115, 전형윤 010-4416-9807로 문자 남겨주기 바랍니다




    온지당 새소식

    • 온지당 종강식

       溫知堂! 한 해에 열명씩,10년을 온지당에서 머물고 나가는 재원 10명을 키워 낼 꿈을 안고 시작한 온지당이 이제는 문을 닫습니다. 막상 20년의 세월을 접으려 하니 그저 애잔한 울림만 가슴 한 가득 채웁니다, 두어명의 장기생만으로 몇달을 버틸때도티끌 만한 불안이나 망설임 없이 걸어 온 세월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에가야 할 그 길을 가는데에는아무런 두려움도 외로움도 회의도  단 한번의 左顧右眄도 없었습니다. 허나, 이제 20주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