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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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지당 새소식

    • 온지당 종강식

      溫知堂! 한 해에 열명씩,10년을 온지당에서 머물고 나가는 재원 10명을 키워 낼 꿈을 안고 시작한 온지당이 이제는 문을 닫습니다. 막상 20년의 세월을 접으려 하니 그저 애잔한 울림만 가슴 한 가득 채웁니다, 두어명의 장기생만으로 몇달을 버틸때도티끌 만한 불안이나 망설임 없이 걸어 온 세월이었습니다,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할 일이기에가야 할 그 길을 가는데에는아무런 두려움도 외로움도 회의도 단 한번의 左顧右眄도 없었습니다. 허나, 이제 20주년을 맞으며하늘의 뜻이 접으라 합니다. 오르내리던 수통골의 산과 골짝. 유난히도 먹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