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온지당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지금 온지당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온지당

작성일 18-12-02 11:38

조회 42회

댓글 0건

본문

지금 온지당은 매우 쓸쓸한 채' 적막강산'이라는 말 그 자체 입니다.

개원한지 19년만에 처음으로 한달여간의 장기 휴식에 들어 간 때문입니다.

이제 35기를 모집하며, 35기를 계기로 다시한번 나래를 펼쳐 볼 꿈을 꾸고 있습니다.

35,36기를 통해 [맹자]를 멋지게 마무리 하므로써 온지당 과정의 한획을 긋고자 하는 바램으로

이번 단기과정중에는 그동안 게을리 해 온 [맹자 특강]의 시간도 갖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적막강산' 온지당은

미래를 향한 이 땅의 기둥들이

기상 넘치는 활력으로 마당 가득히 채워주기를 기다리며

먼 꿈을 향한

고요속에 웅크리고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